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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9 드림라인-광주대, IoT 사업 분야 확대 위해 산학협력 협약 체결 2017-09-18
 
이미지IoT(Internet of Things) 서비스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 서비스 기업 드림라인(대표 김형석)과 광주대학교가 IoT 사업 분야에 대한 기술교류 및 경쟁력 확대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드림라인은 전국에 걸친 Back-Bone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용회선 및 인터넷회선 서비스는 물론 공용화 기지국, 음성 및 부가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IC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글로벌 표준 및 개방형 IoT전용망을 제공, 별도의 네트워크 구축 없이도 다양한 서비스 지원이 가능한 ‘Dream IoT’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4차 산업혁명으로 주목 받고 있는 IoT 분야에서도 꾸준히 주목을 받고 있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의 체결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드림라인이 추진 중인 IoT 사업과 기술 및 전문인력 교류, 지역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광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드림라인과 IoT관련 교육 및 연구지원에 관한 산학협력을 통하여 광주대학교가 추진하는 공학교육혁신사업의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드림라인 IoT사업팀장은 “드림라인의 우수한 IoT 관련 기술력과 광주대학교의 우수한 인재풀 및 연구역량이 만나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IoT 분야 기술교류 및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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