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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8 아시안타이거즈 코리아·네오젠소프트·드림라인, 리딩기업대상 2년 연속상 2017-08-18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 시상식'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아시안타이거즈 코리아(대표 송새나)가 '물류대상'(2회 수상)을, 네오젠소프트(대표 오채수)가 '융합기술대상 2년 연속상'을, 드림라인(대표 김형석)이 '통신서비스대상 2년 연속상'을 수상했다.
 
안홍태 아시안타이거즈 코리아 상무(오른쪽)가 물류대상을 수상한 뒤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안홍태 아시안타이거즈 코리아 상무(오른쪽)가 물류대상을 수상한 뒤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아시안타이거즈 코리아는 33년 역사를 가진 국내 최고의 리로케이션 전문기업이다. 해외 이주 화물, 외국인 정착 지원, 부동산 중개컨설팅, 전시화물·미술품 운송, 창고 보관 업무 등이 주요 사업이다. 고객은 해외로 진출하는 기업 임직원과 한국에 파견되는 외국인 투자기업 주재원, 대사관 및 공기업에 채용되는 외국인 등이다.
 
오채수 네오젠소프트 대표(오른쪽)가 융합기술대상 2년 연속상을 받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오채수 네오젠소프트 대표(오른쪽)가 융합기술대상 2년 연속상을 받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네오젠소프트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대학병원 솔루션을 구축한 의료 및 헬스케어 ICT(정보통신) 전문 업체다. 의료진의 업무 효율과 환자의 편의 향상을 위한 각종 의료 및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오로라그룹 병원 정보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
 
김형석 드림라인 대표(오른쪽)가 통신서비스대상 2년 연속상을 받은 뒤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김형석 드림라인 대표(오른쪽)가 통신서비스대상 2년 연속상을 받은 뒤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드림라인은 100% 광대역 통신망의 최첨단 인프라를 보유한 통신 솔루션 전문회사다. 이동통신 3사의 통신 기지국을 설치하는 등 국내 휴대전화 이용자들이 고품질 통신 서비스를 누리는 데 힘써왔다. 최근에는 알뜰폰 사업자 최초로 '단말기 완전 자급제'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 서비스는 약정 없이도 통신 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유럽형 통신 서비스'로 평가받는다.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입력 : 2017.08.1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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