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발전 사업

드림라인은 온실가스 감축을 실현하는 친환경 태양광 발전 사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태양광 발전이란?
    • 별도의 원재료가 필요 없이 무궁무진한 태양이라는 자원을 원료로 하는 태양광발전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수단 중
      가장 친환경적이며 가장 많이 설치 운영중인 발전수단 입니다.
    • 설치 후 25년을 사용할 수 있는 경제성이 높은 발전수단 입니다.
  • 수익 구조
    •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는 한국전력 및 20여 개의 발전회사들에게 판매하여 수익을 얻습니다.
      한전에는 생산된 전기를 직접 송전하여 판매하며, 18개의 발전회사들에게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판매합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발전회사 별로 발전량의 일정 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발전회사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구매하여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 20년 장기고정가격(SMP+REC)으로 판매하여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수익 구조
    SMP 판매 REC 판매
    KEPCO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GS EPS, 하나파워 평택에너지서비스, 한국동서발전, GS 파워, KOMIPO 한국중부발전, WP 한국서부발전, POSCO 포스코에너지, 대륜발전, KOEN 한국남동발전, SK E&S, 한국남부발전, Pocheon Power, 동두천드림파워

    SMP(System Marginal Price) : 계통한계가격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 :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 향후 전망
    • 2015년 12월 12일 파리에서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90%를 차지하는 195개국이 모여 환경파괴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의무적으로 감축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 파리협정과 관련 우리나라에서도 전체 발전량 대비 신재생에너지를 일정 비율 발전하는 제도를 법제화하였습니다. 온실가스 감축,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과 새로운 성장동력 모색을 위해 2030년까지 전력량의 20%를
      신재생에너지로 확충하는 목표를 설정
      하였습니다.
    • 세계적으로는 2050년 기준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비율을 50% 이상 요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인 흐름에 발 맞추어 신재생에너지의 비율을 점진적으로 상향하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 전력 수급 계획 : 2015 - 4.5%, 2020 - 7.9%, 2025 - 9.7%, 2029 - 11.7%. 목표안 : 2030 - 20%.
  • 담당

    전상배 Jeon Sang Bae

    • 02-6007-6236
  • 문의하기
  • 담당

    양용준Yang Yong Jun

    • 02-6007-6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