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드림라인의 비전과 방향을 전하는 메시지
드림라인은 비전을 현실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그려 나가겠습니다.
AI 시대의 연결을 설계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로 확장하는 인프라 기업, 드림라인
드림라인은 1997년 설립 이래 통신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ICT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전용회선, 인터넷전화, 데이터센터, 기업 메시징 등 고객의 일상과 비즈니스를 이어주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신뢰받는 연결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드림라인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인프라로 도약하며 AI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네트워크 기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저케이블과 백홀망을 통해 세계를 잇는 연결을 확장하고 AI와 데이터가 흐르는 길 위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드림라인은 ‘안정과 신뢰’라는 본질을 지키며 고객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항상 드림라인과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드림라인 대표이사 한윤재